8월 12일 유성우 데이여서
겨우 취소 자리가 생겨 다녀왔어요!
40명 정도가 함께 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모두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통솔력이 대단하십니다!
별관측도 무척 좋았지만
1시간 정도의 실내 수업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생님이 천문학을 공부하신 이야기 너무 멋졌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40대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멋지십니다!
토성보러도 갈게요!
어떤 별 이야기를 해주실지 벌써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