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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황홀한 가을 밤

박시인 2026-09-22 조회수 55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  언제간 꼭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 드디어 다녀왔다!!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별을 하나하나 보니 넘 재미있고 유익했다. ㅎ 사실 4학년 아들래미 위해서 간건데... 우리 부부가 더 환호성을 지르며 즐겁게 보았다 ㅎㅎ


9월 말부터가 토성을 보기에 좋은 시기라고 하셨다.  긋!!!

정말 비현실적인 토성의 자태 ㅎㅎ

책이나... 사진으로 보는것과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 


그리고 선명하게 밝은 달을 망원경을 통해 보는데... 우와 소리가 절로 나왔다!  달의 바다와 그 거친 표면을 렌즈를 통해 직접 보니 너무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가능하다면 분기별로 ...  아니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꼭 다시 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