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인류를 반세기 만에 다시 달에 착륙시키는 '아르테미스'(Artemis) 임무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
아르테미스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인류는 1972년 이후 55년만인 2026년 달 표면에 재착륙한다.
NASA는 이미 2022년 11월 16일 오전 1시 48분(한국시간 오후 3시 48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아르테미스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이날 아르테미스 1호의 이륙 모습은 NASA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으며, 심야임에도 많은 이들이 인근에서 발사 순간을 지켜봤다.
시간이 흘러 아르테미스 2호는 구체적으로 인간을 다시 한 번 달로 보내기 위해 계획대로 순항중이며,
큰 차질이 없는한 2026년 2월중으로 발사될 예정이다.